진짜 반성함..
런린이 1년차
몇주쉬어도 7키로는 거뜬히 뜀 (빨리뛴다는뜻은아님 )
작년에 코로나걸리고.. 장염걸려서 3주쉬고 7키로달리고 목감기와서 쉬었는데 독감걸려서 거의 뭐 두달동안 3일정도달린적이있음
그러고 다시뛰는데 7키로 뛰는건 에너지가쌓여서그런지 힘들지않았음
근데 생각해보면
나 러닝처음할때 3키로뛰는것도힘들고 5키로만 잘뛰었음좋겟다
해서 5키로뛰고..그다음 7키로뛰고 15키로 25키로 이렇게뛴건데..
이제는 약간 5키로 뛸빠엔 안뛰고만다
이런 괴씸한 마음가짐이 오늘들었음
5키로도 쉬운거리가아닌데 나는왜 이걸 우습게생각햇을까
그냥 반성해봄..
이 글 보고 나도 부랄찢으면서 반성 중..
그냥 5키로도 대단한거잖아요 5분페이스로했을때 그래도 25분달려야하는건데.. 그것도대단한데 진짜 왜 우습게봤죠 이러면서 오늘 러닝안나가서 다시반성합니다..
진짜 좋은 말이네 5km뛸바에야 안뛰고 만다 분명 안뛰는 것보다는 좋을텐데 아닌가 때론 휴식이 정답인가 모르겠다 - dc App
아 제상황은 어제 과식하고 오늘 나가서 뛰어야지했는데 너무추운거에요 근데 친구가 5키로만 같이 뛰고오자 (그친구는 최대가 5키로임) 햇는데 제가 아 그냥 쉴게 하고 안나갔는데 속마음으로는 5키로뛸빠엔 안한다 햇거든요 근ㄷ ㅔ친구가 혼자 뛰고와서 인증샷보내줬던말이에요 . 그거보고 반성햇어요 ㅠ 5키로진짜 누구한텐 힘든거고 나한테도 힘들었었는데..왜 우습게생각햇지? 그래서 담엔 3키로든 5키로든 하는대로 뛰려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