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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는 트레드밀 비중이 높아 그냥 제외하구..
뛰어도 안아픈게 정말 좋네요
런갤에서 어케 뛰면 안아프고 부상이랑 특정
부위 관리하는거 많이 참고 되었어요

케이던스는 맨처음에도 180언저리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메트로놈 켜놓고 요즘은 190정도로
연습하고 있어요

심박은 많이 좋아졌어요 전에는 트레드밀 뛰면
160나왔는데 이젠 140~50나와요

반대로 자전거를 근 삼주 가까이 안타버리니까
출력이 안나와요 이제 자전거 몇년은 제대로
못타게 되었으니 궤빡런 10km가 최대 유산소
가능 거리,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걸음이 가벼워지고 느낌적인 느낌으로 뼈가
단단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런최운자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