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고“ - 안정성? 그딴 자질구레한거 없고 걍 다 날렸다”거침없으며“ - 니 발목을 거침없이 부셔버릴거다”장거리 러닝에 최적화된 아이템” - 응 너한텐 아니야~”베이퍼플라이3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창 밑창 갑피 무게를 줄였습니다.“ - 본래에도 런린이들 발목 브레이커인 베이퍼플라이3 에서 한 층 다루기 더욱 어려워졌다- dc official App
베넥 태생이 마라톤 2시간벽깨자고 나온건데 당연하지
"나이키는 레이싱카와 같은 접근 방식으로 베이퍼플라이 4의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ㄴ f1선수 아니면 다루기 어렵다 = 엘리트 아니면 다루기 힘들다 - dc App
레이스 날엔 레이싱화 신어야지 그 날 만큼은 내가 슈마허니까
ㅋㅋ그건맞지 - dc App
선수들 퍼포먼스낼때는 일낼거같긴함 - dc App
나이키 넘들 evo1 보면서 느낀게 있것지? - dc App
알파3보다 좋은가??
등산화도 아닌데 안정성을 왜 따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