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일이 육체쪽은 안쓰고 난이도가 낮은편이라 운동후에 휴식에 투자할시간이 많은데 잠이없는편 + 민감한편이라


평소에 잘잘때는 11시~1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남  주2회정도는 5시~5시30분에 일어남.. 그러면 못잠 가끔가다가 3시넘어서 일어난다? 거의못잠 


요즘은 그냥포기하고 영상보면서 날샘...


그렇다고 낮에 자지도않음  잘수있는시간2시간정도있는데 누워봐야 10~20분 잘까말까임


그렇다고 주말에 더자지도못함... 늦게일어나봐야 7시?? 


요즘 직장사람들이 얼굴이많이 안좋은것같다고해서 돌이켜보니 주말부터 뭐가꼬인건지 계속 새벽4~5시에 깨서 하루4~5시간반복 그마저도 가민수면점수쓰레기...


이건 그냥 푸념이지만.. 걱정인게 대회5개정도 나갔는데  첫대회는 떨려서 못자다가 1시쯤자서 5시쯤일어났는데 


적응을 아직도못한건지 떨리는건아닌데  전날에 일찍누워도 12시넘어서 잠들고 3시쯤깸.. 여수풀마?때도 저패턴이라 3시간30분? 정도자고 나감 다행히 섭4해서 눙물...


수면제같은거 처방받으면 몸이 더안좋아질것같은데... 러너분들중에 저같은분들은 어떻게 대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