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뱀들께서 1080 추천해주셔서 바로 구입하고 좀 전에 대구 신천코스로 처음 달리고왔습니다 ㅎㅎ 영하2도에 바람이 많이 안부는데 뛰는 사람이 많이 없네요 대회 전이라 회복하시능가
암튼 첫 푹신러닝화이기도 하고 날도 춥고해서 워치 보지말고 그냥 꾸준히 뛸 수 있는 느낌으로 달리자했는데 워치에선 존4를 가리키네요. 아직 제 페이스를 못 찾은 것 같습니다. 체중이 100kg 넘어서 일단 뛰면 바로 존3이긴해요. 꾸준한 심박을 유지햏다는 점 스스로 칭찬합니다.
1080 v14 첫느낌은 ''103kg의 발구르기도 푹신푹신 잘 받아주는구나~~ 신발 입장에서는 힘들겠지만?'' 잘 튕겨줘서 그런가 확실히 젤카야노26보다 페이스도 잘 나오네요 ㅎㅎ 암튼 재밌는 30분이었습니다.
쏜뱀들 이번 대회 부상 없이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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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로 갈아신으니 딱딱한 게 걷는 게 참 어색합니다 이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