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런닝머신 9kph 60s 12kph 90s 로 3km 뛰었어요
생각보다 할 만한 것 같아 2.7km정도 밖에서 죽어라 뛰어보았는데
11kph정도 나왔어요 완주도 못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니 묘하네요
오늘은  10kph로 3km 뛰었는데 서서히 12kph로 늘려보려구요
덤으로 실력은 안변하고 몸이 금방 변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실력이 금방 변하고 체중은 생각보다 안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