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조깅=옆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달리기라는 런저씨의 가르침에 영감을 받아통화하면서 달리기를 해봤습니다초반에는 아무래도 말을 하다보니 숨차고 힘들었는데적응되니까 속도를 좀 올린 상태에서도 크게 힘들진않았어요의외인 점은 숨찰때마다 심장 뛰는게 엄청 크게 느껴졌는데 데이터에서는 심박이 생각보다 고르게 나왔다는거??ㄷㄷ그럼 굿나잇
전화러닝 추 - dc App
느슨한 조깅에 약간의 배리에이숀을 줘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좋은연휴되시길!!!
저도 저얘기 듣고 대체 대화가 가능할라믄 어케 뛰어야하는건가 했어요 ㅋㅋ 속도는 조깅페이스인데 늘 대화 불가능ㅋㅋㅋㅋ 그래서 어유롭게 조깅이라는 건 런린이의 영역이 아니라는 걸 알게된...ㅋㅋ 좋은연휴보내세요
조깅페이스를 지속주 +60~90초 정도 페이스를 아예 제시하기도 하더라구요 - dc App
저나러닝 한두번 해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고요 ㅋㅋ 페이스 생각보다 안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