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에는 살 빼려고 뛰었고, 지금은 동마에서 풀코스 한 번 뛰어보려고 한 달에 350~400씩 뛰고 있지만, 한 번도 즐거워서 뛴 적 없음
여기사람들이 설마 노잼인데 미쳤다고 새벽 댓바람부터 나가뛰겠습니까
아무 생각이 없음
나도 런린이인데 그냥 아무생각없어져서 머리 비워지는 느낌이 좋은거같음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져서 뭔가 사람이 긍정적이게 바뀌는 느낌
아무생각없음
안뛰면 불행해
조금 오바해서 말하면 마약같음. 뛰고나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지긴함. 근데 부작용은 뛰고싶은데 못뛰면 난폭해진다는거 ㅋㅋㅋㅋ
개재밌는데 강변이라 너무 좋음 힐링 그자체
바쁘거나 부상등의 이유로 2-3일 못뛰다 뛰면 ㄹㅇ 꿀잼임
저는 하나도 안고였는데 뛰면서 디게 좋은데용 천천히뛰면 걍 뛰는게 행복해요 산책하는거랑 똑같음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면 빡런하지마셔용
나는 처음에는 살 빼려고 뛰었고, 지금은 동마에서 풀코스 한 번 뛰어보려고 한 달에 350~400씩 뛰고 있지만, 한 번도 즐거워서 뛴 적 없음
여기사람들이 설마 노잼인데 미쳤다고 새벽 댓바람부터 나가뛰겠습니까
아무 생각이 없음
나도 런린이인데 그냥 아무생각없어져서 머리 비워지는 느낌이 좋은거같음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져서 뭔가 사람이 긍정적이게 바뀌는 느낌
아무생각없음
안뛰면 불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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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밌는데 강변이라 너무 좋음 힐링 그자체
바쁘거나 부상등의 이유로 2-3일 못뛰다 뛰면 ㄹㅇ 꿀잼임
저는 하나도 안고였는데 뛰면서 디게 좋은데용 천천히뛰면 걍 뛰는게 행복해요 산책하는거랑 똑같음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면 빡런하지마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