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를 난생 처음하는데 발상태가 심상치않다. 한달만에 무릎, 발병신됨


주변 반장들은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는데 시발


발 내딛을때마다 면도칼로 발바닥을 찢는 느낌인데 이게 익숙해질 수 있는 게 맞음?


이새끼들 그냥 단순하게 발바닥 아픈걸 착각하는거 아님?


하루에 기본 2만보는 주로 3만보 걷는데 계단을 많이 오르락 내리락함


퇴사할라니까 팀장이 조금 쉬고 나오라는데 병원에 한달에 40이나 쳐발랐는데 이게 좀 쉰다고 일할 수 있는 레벨인가 조언 좀


조금 쉬면 낫는 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