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철로 쉰지 이주하고도 이틀 차, 즉 도합 16일차.
이틀 전부터 통증이 웬만큼 느껴지지 않자 둔근, 코어, 종아리 그리고 내외전근 운동 시작
대퇴근막장근과 외측광근 마사지 후
무릎을 굽히지 않는 운동만 선별해서
밴드 내외전 운동 좌우 20x4
밴드 내외전 운동 전후방 각각 20x4
사이드 라잉 레그레이즈 20x4
베드버그 20x3
정자세 플랭크 30초x3
사이드 플랭크 좌우 각각 30초x3
카프레이즈 20x4
모든 운동 포지티브와 네거티브의 자극을 느껴 가며 폐관수련을 하니
이틀만 했는데도 빵댕이에 카본이 달린것 마냥 걸을때도 추진력이 생기기 시작. 이때부터 빵댕이로 달린다는게 실감 날 정도.
이제껏 둔근 운동을 조금씩이라도 해왔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격이었던 것.
특히 내외전근 강화훈련을 추가하고 나서부터 골반하체 안정성이 매우 향상되어가는 걸 느낌
앞으로 1주 동안 빵댕이로 국토종주 할만큼 슈퍼빵댕이를 만들어서 장경철에게 리벤지매치 신청한다.
빵댕이가 답이다
남녀노소 빵댕이가 최고지라
형 미안해 오지마
내외전근운동 뭐하셧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