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게 챙겨입고 오늘은 이보슬 신고 출동
어휴 바람엄청붑니다. 날도 춥고.
조깅페이스에서 시작해 조금씩 페이스를 올려서 템포로 마무리했습니다.
다행히 오늘도 장경빔에 이상반응은 없었습니다.
어제 검색을 좀 해보니 둔근을 잘 써야 장경재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보고 뭔가 둔근을 쓰는 느낌을 유지해보려 애써봤네요.
최대한 가볍게 뛰려고 폼을 조정해봤네요.
심박은 일주일은 더 뛰어야 다시 내려올듯. 조금만 쉬어도 호흡은 그대로인데 평심이 팍팍올라갑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뛰었습니다.
대마. 고구마 나간 분들 행복런 하시구 pb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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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느낌으로 롤링을 인위적으로 섞어주면 무릎이 들리면서 자연스럽게 인대가 당겨졌다 풀렸다 하면서 전체적인 텐션을 유지하는데 비해 그냥 뻣뻣하게만 뛰면 인대가 당겨진상태로 계속 밀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둔근 힘으로 끌어올리는 느낌 받기가 만만치 않은데. 되기만하면 뭔가 한단계 더 앞으로 나갈거 같은 느낌이네요~ - dc App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다리 너무 이쁘신데요.....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