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3 신고 방금 대마 뛰는데
13키로 정도부터 발가락 쪽이 휑해짐
중족부쪽으로 쿠션이든 뭐든 말려서 올라온 느낌으로?
그래서 난 에어포드가 빠진 줄 알고
하 나이키 마감.. 탓하며 왔는데 도착해서 보니 포드는 멀쩡히 잘 붙어있음.
13키로 쯤부터 엄지발가락 쪽 지탱이 아예 없어서 발가락을 뒤쪽 쿠션에 감고 달리는 느낌이었거든..
이유가 뭘까? 그냥 느낌이라기엔 18키로까지 너무 불편하다가
18키로에서 팍팍 때리면서 주행하니 뭔가가 앞으로 돌아가는 느낌 났는데
ㅠㅠ 알려주실분
- dc official App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감각이 둔해졌다가 팍팍 쳐서 혈류가 돈거임
와 그럴수도 있겠구나 날도 추워서 발가락 감각이 없어졌다가 돌어온건가 - dc App
신발도 멀쩡하고 양말도 멀쩡한데 이물감 들었으면 그것 밖에 없음 ㅋㅋ 종아리 잘 활성화해줘야 심장으로 올려보내주는데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 대회라 오버페이스 하고있는데 못느꼈을수도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