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때문에 딱 훈련했던 10킬로 지점 이후부턴 거의

걷다 시피함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대회뽕도

실력 있는 넘만 가능


 날씨 핑계는 패스할게

그냥 훈련한만큼 딱 나오드라


잘달리는 넘들보니

애들은 이 추운데 어디서 계속 훈련했을까 싶다 ㄷㄷ


오늘 확실히 알았음

나는 러닝을 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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