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하고 지하철 탄다고 기다리는데 싱글렛 입고 오돌오돌 떨고 있으니 어떤 여성분이 핫팩을 주고 가더라 


지하철 안에 들어가서 역시 덜덜 떨고 있으니까 맘씨 착한 할머니가 계속 챙겨주시더라 


이걸 보진 않겠지만 글로 고마움을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