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풀마 실패하고 왔슴다...


30전까지 꾸준히 페이스 유지하면서 밀고 갔는데

30부터 갑자기 허벅지 쥐가 부위별로 나더니

참고 걷뛰걷뛰 하다가 그냥 허벅지 전체가 쥐가 나서

걷지도 앉지도 못하고 그자리에 한 10분은 서있었는듯 ㅠ

오기로 참고 할라고 해도 쥐가 더 크게 나던데

결국 포기했네요



쥐 극복은 장거리 훈련 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