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대비 마지막 장거리 훈련 겸사 나갔음.
원래 계획대로 35km부터 걸었습니다.
이머전시 은박 담요 두르고 걸어서 대구 어머님들이 예쁘다고 칭찬해줌.

대회 운영 좋은 편.
화장실은 더 늘려야. (아래는 보스톤 토일렛 라인)
날씨는 이번에 복불복이었다고 생각하고,
날짜는 더없이 좋다고 생각함. (동마 3주전)

코스 변경은 마지막 언덕이 시그니처라고 강조하고 있으니 아예 출발점을 바꾸면 안될까나… 보스톤처럼 일찍 짐 맞기고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총 고도 상승 100만 깎아주면 동아 못지 않게 PB내는 대회일 듯. 오늘 PB 낸 사람들은 겨울 훈련 잘 쌓은 결과임. 대구 코스 때문이 아니라구~

0f998670c1866e8723e7f3e0459c701edc8a925406993f265d6480770f981388f0a2d3e021a9e2c545eae750e1126ec6171b0505

75e98702b1861af523e6f4ec4f9c706b215502c3775f2cf357bbdb3b496b413a516ea499724b9d61f32d86cf334311bdfcdaeaeb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