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4:20:00

동마 섭4를 목표로 오늘 고구마 32K참가


걷지는 않았지만 여지없이 24-25지점부터 페이스 처지기 시작. 다리도 잠기고 쥐가 날듯말듯 

동마가 두렵기만 해졌습니다. 쉽지않네요. 모두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남은기간 뭘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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