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58474c48b68f5239af4e7459c706947c6a7b7cf510981524fb08cc9834d8034d1da735e56744993a7fe5bb6692abeeec5a83b

바람막이 입고 뛰려다가 뛰면 덥다는 말에 싱글렛 하프타이즈 암슬리브 복장으로 뛰었습니다

25km 지점부터는 땀날정도로 뛰기에는 바람만 빼면 좋은 날씨였네요

35km 지점까지  4:55로 잘 밀다가 36키로 지점에서 좌우 종아리 쥐가 조금씩 올라와서

속도 좀 줄여서 뛰다보니 330이 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 밀렸더라고요

40km 지점에서 보니까 페이스 유지하면 330가능할꺼같아서 남은 힘 다써서 330 성공했습니다

가을에는 3시간 10분대 노려봐야겟네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