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1월에 제마 마치고 런태기 와서 러닝 안하고 있었는데 신청해놓은 대마를 안 나갈 수가 없어서 일단 참가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추위를 핑계로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기만 해서 마일리지도 처참합니다 ㅋㅋㅋㅋ
마일리지를 좀 더 쌓았으면 330 안에도 들어올 수 있지 않았을까는 생각도 드네요
막판에 제 옆에서 같이 뛰시는 분들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줘서 퍼지지 않고 완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또 대구에서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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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클라스는 영원하다는말이 이런거네요 마일리지가 십단위여도. ㄷㄷ
이건 재능이네요ㅋㅋ - dc App
와 재능러네 ㄷㄷ 수고하셨습니다
재능 ㄷㄷ - dc App
330 가즈아 - dc App
재능 무엇ㄷㄷㄷㄷ
글쓴님 혹시 작년 제마 기록이 어떻게 되십니까... 아놔 저도 12월 1월 놀았다는 핑계로 대마 취소했는데 후회되네
부족한 훈련량에도 불구하고 큰언덕 넘어 완주해내시다니 그야말로 인자강이신것 같습니다.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