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할때 봉주형님과 하이파이브
코스 내내 응원해 주는 시민분들, 심지어 자봉분들도 하이텐션
제라드 박힌 레플입고 뛰던 사람, 라이온즈 레플도 한명쯤은 있을줄 알았는데 못봄.
끝이 없는 급수대 숫자+시원한 살얼음
대구 도로 참 넓네
서울가는 ktx 옆자리에 앉으셨던 마스터즈 여자 2위분. 246이었나? 암튼 가족과 통화하는데, 남편과 아이와의 다른 통화 온도.
톨게이트랑 마지막 업힐에서 좀 밀릴거 생각하고 330이내로만 운영해서 큰 무리없이 완주.
제마(354) -> 동마(345) -> 대마(327) 완료. 이제 춘마 남았다.
피비 축하드립니다. 춘마는 싱글 가즈아
그건 아닌것 같아요... - dc App
꿈은 크게...
봉주형 하이파이브 부러워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너무 추웠어요
바람이.. 어후... - dc App
춘마 pb가즈아~ - dc App
일단 신청부터 성공하고ㅋ - dc App
춘마는 섭3 가즈아! - dc App
아니라고!!! - dc App
산술적으로 내년 대마에 섭3 ㄷㄷㄷ - dc App
너무 뺄셈만 한거 같은데...? - dc App
성장 속도 무엇ㄷㄷㄷ pb 추!!!
두렵구나.. 나의 성장이.. - dc App
점점 기록이 좋아지시네요 ㅎㅎ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주형님과 하이파이브는 진짜 부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