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입니다 173에 53키로 키빼몸 120 이고 입문한지 한달 되어갑니다.
군대에 있을때 아침에 구보하는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달려보려고 하페맥2 사서 뛰었는데 (약간 신발 안쪽으로 뛰는느낌? 발목이 안으로 휜다? ) 왼쪽 발목에 불편감을 느끼고
아드레날린 사서 뛰는데 부담없이 편하긴 하지만 좀 답답한 감이 있는 것 같아요 ㅠ
10km 630으로 뛰어지기는 하나 영조형아가 천천히 하래서 현재 5키로씩 뛰고있고 550 페이스 입니다. 그냥 아드레 신고 더천천히 멀리 뛰는게 좋을까요?
줌플 발 넣어봤다가 신세계를 경험ㅎ해서 계속 생각나네요ㅠ
다른 가볍고 안정성 좋은 신발이 없을까요 ?
템퍼스는 발넣고 바로 아님을 직감하고 포기했습니다 발볼도 너무 많이 남고 아치가 불편하더라구요 ㅠㅜㅜ
칼발이라 D볼 신고 왠만한
브랜드 265로 신습니다.. 키에 비해서 발이 깁니다.. 발가락이
손가락...
엔진이 문제라는건 알지만 마음이 그렇지는 않네요 ㅠ
줌플6 거 머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고고 - dc App
못생겼냐 왤케 눈치 봄?
ㅋㅋㅋㅋ
저랑 체격 비슷하신데 페가수스41로 기본기 쌓는걸 추천드립니다 조깅 마지막에 100m짜리 전력질주(언덕이면 더좋음) 3회정도 해주세요 마른사람인데 초보는 근력이 좀 부족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