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마 뛰는데 30부터 스멀스멀 다리 잠길거 같은 감각 올라와서 페이스 낮추고 뛰었는데
라이온즈파크 힘든 오르막 다 끝나자마자 신기하게 다시 풀려서 그 뒤로 골인지점까지 페이스 끌어올렸는데도 쥐 안나고 멀쩡해서
좀 신기했음 이런게 러너스하이인가? 싶기도하고
오늘 대마 뛰는데 30부터 스멀스멀 다리 잠길거 같은 감각 올라와서 페이스 낮추고 뛰었는데
라이온즈파크 힘든 오르막 다 끝나자마자 신기하게 다시 풀려서 그 뒤로 골인지점까지 페이스 끌어올렸는데도 쥐 안나고 멀쩡해서
좀 신기했음 이런게 러너스하이인가? 싶기도하고
페이스 조절 잘했네 - dc App
첫 풀마때 하프처럼 초반 질주하다 얻어맞아서 두번째는 신경 좀 써봤는데 아쉽긴함 조금만 빨리 풀리지하는 느낌
심박이 잠기면 어케 되는데 근육은 한번 잠기면 사실상 끝인데 신기하네 - dc App
그래서 나도 좀 신기함 마지막 스타디움 근처에선 기록보니 400으로 질주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