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마 뛰는데 30부터 스멀스멀 다리 잠길거 같은 감각 올라와서 페이스 낮추고 뛰었는데 



라이온즈파크 힘든 오르막 다 끝나자마자 신기하게 다시 풀려서 그 뒤로 골인지점까지 페이스 끌어올렸는데도 쥐 안나고 멀쩡해서 



좀 신기했음 이런게 러너스하이인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