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라톤 아디다스가 우승했으니 프로4를 신고 출격!
워밍업은 드릴 10개 땀 살랑살랑 날때까지 해주고,
1.2k 한번, 2k 한번 해주니까 보투막 1 올라가네?! 드디어 60!
조깅이라고 생각했는데 워치에는 템포런이라고 뜨는구나..
이것이 템포의 맛입니까 센세
마무리는 역시 질주를 해야 제맛이지~이븐하게 68초로 밀고 오늘운동 끝!
오늘은 수술한 무릎 절뚝이는 느낌이 거의 없어져서 행복하다~
마라톤 뛴사람, 동네에서 뛴사람 모두 푹 쉬세욧~!
사진 예쁘다! 내일은 더 행복하길 수고 많았어요!!
오..!! 사진 잘 찍으시는분이 칭찬해주니 넘나 좋은것! 우리 모두 행복한 내일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