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5이긴 하지만 사고나서 한동안 손목에 걸치적거리길래 그냥 굴러다니게 냅뒀다가 작년 4월말에 러닝 시작하고부터 완전히 사용하기 시작함
겨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방금 50%에서 뛰었는데 웜업 2k에서 한 번 끊고 3k 달릴 때 쯤인가 진동이 울려서 뭔가 봤더니 15% 됐다고 밥달라고 하는거임
기록 아쉽지만 끊고 그냥 폰 삼헬로 운동 끝냄
불편하더라도 운동 전 풀충하고 나가는게 나으려나? 고작 3~5k 뛰는게 다 라서 충전할 필요없다 생각했는데
배터리 조루돼서 좀 당황함;;
지금 당장 여윳돈이 있는건 아니지만 가민 가고싶다....ㅠㅠㅠ 265 사고 싶은데 신품은 너무 비싸더라(취준생이라 입에 풀칠 중)
워치7으로 가자니 뭔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차라리 거기에 더 보태서 가민 사는게 나을 것 같음!
어떻게 생각해...?
걍 쓰는거 추천 취준생이 돈 걱정하며 살만한 가치까진 아닌거같음 여유있게 취준하고 사자 - dc App
풀충전하고 쓰세요 저도 얼마전까진 5 씀… ㅎㅎ 워치7을 쓰느니 가민이지만 뭐든 부담되지않는 수준의 소비를 추천합니다
갤워치 100%채우면 풀코스뛰어도 배터리남는데 3~5k에서 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