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많은 고수들의 기록을 보면서 다시 한번 런갤에서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느낌!


내 갤로그 보면 알겠지만 난 썬코치 좋아해서 썬코치가 말하는게 다 맞는 줄 알았음. 그래서 포어풋이 먼저 닿고 뒷꿈치가 닿는 썬코치식 착지법을 신경쓰면서 달렸음.


그렇게 하니 페가수스 41의 전족부가 먼저 닿이면서 발바닥에 부담이 많이 갔었음. 솔직히 이게 왜 좋은 신발인지도 몰랐고. 그런데 착지법 그런거 하나도 안 중요하다는 런갤러들의 가르침 이후에 중요한 것만 신경쓰며 달리니 자연스럽게 페가수스 41의 11mm힐드랍이나 벨로시티의 8mm힐드랍으로 인해 약한 리어풋이 되면서 신발의 성능이 살아나는 거 같음.


영조형이나 썬코치나 미드풋 코치나 모두 런갤만 못함 ㅋㅋㅋㅋㅋ


내가 가장 가르침 많이 받은 거 캡처한거 올릴게 ㅋㅋㅋ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624a0bf0d9ef5fc57d4b8bee8408f9a2aa673c3c073b198cbe606f84572e54b26a1a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421a0bf029bf6f854d4b8bee8408f0b3e6a8f9d5ab6389c059658ad313d8ada7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