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많은 고수들의 기록을 보면서 다시 한번 런갤에서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느낌!
내 갤로그 보면 알겠지만 난 썬코치 좋아해서 썬코치가 말하는게 다 맞는 줄 알았음. 그래서 포어풋이 먼저 닿고 뒷꿈치가 닿는 썬코치식 착지법을 신경쓰면서 달렸음.
그렇게 하니 페가수스 41의 전족부가 먼저 닿이면서 발바닥에 부담이 많이 갔었음. 솔직히 이게 왜 좋은 신발인지도 몰랐고. 그런데 착지법 그런거 하나도 안 중요하다는 런갤러들의 가르침 이후에 중요한 것만 신경쓰며 달리니 자연스럽게 페가수스 41의 11mm힐드랍이나 벨로시티의 8mm힐드랍으로 인해 약한 리어풋이 되면서 신발의 성능이 살아나는 거 같음.
영조형이나 썬코치나 미드풋 코치나 모두 런갤만 못함 ㅋㅋㅋㅋㅋ
내가 가장 가르침 많이 받은 거 캡처한거 올릴게 ㅋㅋㅋ
고관절 사용은 어캐 익혀야되죠???? - dc App
저도 잘은 모르겠는데 동양무술 잘하시는 분 이야기 들어보면 고관절이 뒤로 가면 자연스럽게 골반이 전진 한다고 하더라구요. 무릎이하보다 대퇴나 골반의 움직임에 더 신경을 쓰라는게 맞는말 같아요!
스쿼트 불스스
음....아직.이해를 전혀 못하겠어요 ㅋ 이걸 이해해야 저도 6분대로 진입할.것 같은데 ㅜㅜ - dc App
우선 무릎이하는 없다고 생각하시고 대퇴를 앞뒤로 많이 벌린다. 골반은 중립으로 한다. 이 두가지만 생각해도 빨라지더라구요
대퇴를 앞뒤로 많이 벌린다...흠..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