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스타디움 안에서 웜업한다고 깔짝대고 있는데 출발시간 다되서 대기실에서 한꺼번에 나옴.

다리비율이 다르긴 하더라. 걷기만 해도 보법이 다르다는게 바로 느껴짐. 주변 사람들 다 웅성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