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작년에 코스 바뀌기 전까지 안하기로 다짐했는데
동마 대비로 괜찮을것 같아서 또 참가했지만 역시나 대마는 개빡셈..
장점
1. 작년 단점을 모두 뜯어고친 저력의 대마. (폭염은 초월 개선하여 한랭지옥)
2. 주로 응원은 정말 탑클래스. 크루 중심의 응원이 아닌 정말로 시민들의 응원은
역시 마음이 따뜻해짐.
3. 피니시는 경기장 피니시가 제맛
단점
1. 이 추운날씨에 우비 벗겨놓고 10분이나 늦게 출발 시킴 ㄷㄷ
2. 환장의 날씨와 콜라보된 난이도..업힐이 아니면 칼맞바람이 아니면 업힐에 칼맞바람
37키로인가에서 깃털같은 본인쟝은 날아가버릴뻔한 거시에요
제마에서도 그렇고 업힐이나 맞바람같은 요인에 너무나 쉽게 털려버리는 개복치 체질 좀 극복해야 하는게 숙제입니다.
빡센 코스에 개빡센 날씨 흔치 않은 경험 했네요.
오늘도 아 대마는 이제 참가 안해야지 다짐했는데 반년 뒤엔 또 참가신청 할 듯.
완주하신분들 참가하신 분들 오늘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당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 또 뵐듯. - dc App
감사합니당 내년에 또 내가 다신 뛰나봐라 하고 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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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맙습니당
깃털보다 1g 무거워서 날아가지 않아버린 거시에요 완주 축하합니다!
정말로 휘청휘청했던 거시에요.. 고맙습니다!
바람에 날라갈듯한 깃털같으시다니 과체중 펭수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안간다고 다짐해놓으시고는 또 가셔서 경기장 피니시 맛을 보고 오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대마 한번 드셔보세요..독같은데 나중에 은근히 생각남.. 감사합니다!
안 날아가셔서 다행!!!
글쎄 진짜 정신하나도 없었다니까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선생님^^ 수고 하셨습니다!
깃털 같이 가벼워서 330 멋져 ㅋㅋ - dc App
328 적어야지하곤 330 적었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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