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 정도 뛸 때는 하뛰하쉬로 마냥 즐거웠는데, 마일리지가 80을 넘어가니까 뛰기 귀찮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옴... 물론 뛸 때는 즐거운데 나가러 가는 마음이 계속 돌덩이처럼 무거워지는 요즘이다 ~ ㅠㅠ 100, 150 이렇게 뛰시는 분들은 진짜 어떤 마음가짐일지 상상도 안 간다.. 동마 끝나면 마일리지 조금 줄여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