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올해는 두번째라 적응을 해서 그런지
코스도 작년에 비해서 오히려 불만도 덜하고

예상치 못했던 판초우의 겸 수건 디자인이 티셔츠보다 나아서 그런지 좋은 반응인거 같음
깜짝 선물이어서 그런가

근데 중계 중에 국내 1위한 여자선수 감독한 해설자 아저씨가 막판쯤에 내년에는 코스를 변경해서 더 좋은 기록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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