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g에서 시작했는데
첫 한달은 잘 안빠졌어요.
2달 들어가면서 쪼옥쪽 빠지더니
지금 10일 쉬었는데도 83kg대에요...
근데 문제가
도대체 다들 언제 뛰십니까?
출근 8시 퇴근+기타 잡무로 10시에 일과 종료하면
사실상 밤에 뛰거나 아침에 뛰어야 하는데
다들 부지런하신가요??ㅠ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러닝하거나
오후 10시에 러닝해야하는데
전자는 신체 부하가 너무 큰 것 같고
후자는 잠이 안와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전자에 맞춰서 일어나서 운동하는 훈련을 해야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