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몇년전에 크게 아프시면서 일년을 누워계셨는데


본인 강한 의지로 나으시고 정상생활 하십니다


혼자 운동도 열심히 하시지만 아직 하체 근력이 많이 부족하셔서


힘들어하시거나 아픈 부분이 많으십니다


문득 다라마사지를 해드렸는데요


건강한 사람들 달리기안하면 그다지 아플일없는


신스통증에 가자미근까지 엄청 뭉쳐있었습니다


싹 눌러드리고 벽밀기 알려드렸습니다


허리가 아프셔서 무리안가는 스트레칭 몇개 알려드렸습니다


어머니 간호한다는 핑계로 몇년째 백수라 한심하네요 ㅠㅠ


올해는 꼭 시험 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