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더마클린이라고
엘지생건에서 나오는 아기용 세제 싸게 사서 그거 쓰는데 3리터 2개 8천원이었나 ㅋㅋ
이거 뭔가 좀 세탁이 잘 안되는거같아서..
이거 중성이라 그런가
되긴하는데 뭔가 느낌이 양말 때가 안빠지더라고
이번에 코스트코 가서 미국 영화랑 드라마에서 자주보이는 타이드 세제 할인하길래 사옴
기존 쓰던 중성세제는 니트 빨래할때 울코스 돌리는데 써야지
난 섬유유연제는
향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안쓰는데
향수랑 냄새 섞이면 참 별로더라고..
다우니 실내건조랑 삶음탈취 이거 집에 두고 가끔 쓰긴 해
위칙 섬유소독제는 평소 빨래 냄새 안나게 관리 잘해줘서 그런가
큰 효과는 못봄 평소 냄새가 심하게 나질 않으니..
여름에는 제습기 잘돌려주고 겨울은 워냑 건조하고..
그래서 잘마름
드라이핏 옷은 섬유유연제쓰면안됨. 그냥 세제만...
그리고 일반빨래라면 한국인들은 의외로 세제를 너무 적게 넣어서 그럼 많이넣어서 해봐라
커클랜드 pb 세제 쓰는데 얘가 다우니같은 국내 시판 향나는 섬유유연제랑 궁합이 안맞는듯? 커클세제 쓸때는 섬유유연제 거의 안넣긴함
커클pb가 가성비 제일 좋다고 측정됐을걸여? 저는 퍼실 쓰긴 함. 특가 워낙 떠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