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야.. 2월이니 피할수 없었다치고..
섭4했는데 하프 이후 급수대에 종이컵 동나서
500ml 병으로 물주는 곳도 다수 보였고..
(급수대 많아서 뒤쪽은 종이컵으로 주긴 했음)
하프 참가자 주로 안내 제대로 못봐서
한참 더 가다가 돌아오는 사람도 많이 보였고..
출발지 간이 화장실 갯수도..
부족 or 남/녀 비율 배정 실패..
풀뛰고 다리 털려서 서있기도 힘든데
탈의실에 서서 환복하라고 테이블 깔아둔 것도
개인적으론 아쉽..
등등등
내년에는 3월 첫주 개최로 조정해본다니
올해 살짝 아쉬웠던 부분들 개선 좀 더 하면
충분히 좋은 대회 될듯!
근데 또 코스는.. 은근 업힐.. 사악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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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점점 나아지길 항상 같은 실수 반복만 안되면 좋겠어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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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요건 몰랐다! 내년에도 가게되면 참고 할게 땡큐! - dc App
맞음 경기장 안 2 3층 쪽은 텅텅 비어있었음 ㅋㅋ 근데 타지에서 왔거나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를수도 있으니 안내원 한 두명만 더 있어도 좋았을텐데 - dc App
오우 요건 몰랐다 줘패고싶노 ㅋㅋㅋㅋㅋㅋ 그저 까기만하려고 - dc App
출발지 간이화장실은 주로쪽 주차장에 왕창 깔아놨던데 안내가 안돼서 사람들이 안쓰더라 - dc App
솔직히 한국 마라톤 참가비 다른 나라에 비해 거의 거저 수준인데 해외렁 똑같은 수준을 바라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