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쉽지 않지만..

언젠가 가족 동반하고 가족여행 겸 해서 꼭 가야지..


후기 읽어보니 다 호평 일색이고..

국내에서 대도시를 통제하고 뛰는 대회는 3대 빼면

대마 뿐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