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로 다녀온 대구 마라톤!!!
한마디로 말하면 퍼펙트!!! (옥의티 기념티)
그 많은 인원을 원활하게 수용한 셔틀버스
짐보관소도 대기 거의없이 수월했고
병목없는 넓은 주로. 남녀노소 가리지않은 길거리응원
항상 고생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추운날씨에 완주 후 몸이 너무 추웠는데..
티셔츠의 아쉬움을 완벽히 지워준 로브에
마지막으로 몸을 녹일수있는 떡국까지!!!!
좋은기억과 자신감 가지고 돌아갑니다.
서울동마에서는 서브4 성공해보겠습니다.
이상 키빼몸85의 초보러너의 대구마라톤 후기였습니다.
와 키빼몸85 이신데... 페이스가 일정하시네요!!! 장거리 몇번하셨나요? 페메 따라가셨나요? - dc App
장거리를 전혀 못했습니다... 저번주에 뛴 하프가 제일 길게 뛴거리였습니다. 페메는 안따라갔고 혼자 뛰었습니다.
비만러너 화이팅! 전 77입니다. ㅋㅋㅋㅋㅋ
와 엄청 대단하시네요 ㄷㄷ
페이스 일정하네요. 저도 서울 동마 서브4를 노리는데... 같이 뛰실래요...? ㅎㅎ
35k 이후에 힘듬이 느껴진다.. - dc App
리스펙입니다. - dc App
마라토너다~~! 축하드려요!
떡국이있었어?
다음엔 가볍게 서브4다
인자강이네 동마땐 서브4 주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