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묶고있는곳에서 뛰기 시작해서 오동도 정복이후 복귀했습니다.
오동도 끝에 있는 하얀등대
오동도 케이블카 정상 매표소
오동도 팔각정카페
오동도 산 정상에 위치한 오동도 전망대 및 등대
오동도 산 정상 근처에 있던 이순신 선생님 여기서 사진찍고 싶었는데 찍어줄 사람이 없..ㅠ
산에 올라갈때 계단이 엄청 많더라구요 종아리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ㅜ.ㅜ 하산할때랑 내리막에서는 다치고 싶지않아 까불지않고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오동도 이쁘더라구요 관광지로 잘만들어놓아서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다들 꾸미고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애인 친구들과 사진 찍고 하시던데 혼자 미친놈처럼 반팔에 비니쓰고 뛰어다니니 오동도 최고 인싸가 되어버린거 같습니다ㅋㅋㅋㅋ
트레일러닝해보고 싶었는데 우연찮게 즉흥적으로 뛰어간 오동도에서 찍먹 해보게 될줄은 예상못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들 언젠가는 여수에 방문하시게 된다면 오동도 에 방문해보신다면 좋은 시간되실꺼 같습니다. 섬이 작지는 않아서 많이들 자전거 대여해서 타거나 케이블카 이용하시더라구요 저처럼 뛰어다니는것도 좋지만 케이블카나 자장구 타고 구경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매일달리기 8일차 입니다 ~
강해지고싶어요
와 멋지다..오동도 ㅠㅜㅠㅠㅠㅠ 맨날 놀러로만 가봣지 ㅠ 뛰고싶네요저도 - dc App
한번 뛰어보세요! 뛰기 좋더라구요 ㅋㅋ 단 시선을 한몸에..
히야 경치좋은 곳 뛰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 dc App
바다보면서 뛰니깐 좋더라구요!
오 저도 뛰었던 코스네요. 저도 너무 좋았음 ㅎㅎㅎ - dc App
ㅋㅋㅋ뛰실때 시선 안느끼셨나요
특별히 러닝운동하는 사람은 없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들 신경쓰진 않은 거 같아요 ㅋㅋㅋ 어차피 마스크에 얼굴 가리고 뛰어서 저도 무신경 ㅋㅋㅋ - dc App
크 코스 좋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이다 힐링! - dc App
이제 차타고 집가는길은 킬링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