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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랄부 바세린 얘기할때 뭘 그렇게까지 하나했는데
어제 하프넘고부터 느껴지더라
근게 10k정도 지나니 무뎌딘건지 아픔 없었고
대회 끝나고도 통증이나 붓기 빨간 쓸림 전혀 없는데..
이게 그냥 추워서 밑에쪽 따가운건가
경험들 어때
앞으로 장거리에 바세린 바를까 싶다가 거추장스럽긴 한데

10k - 0:58 (14 진주남강)
Half - 1:38 (24 국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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