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대회 pb 갱신 하기 좀 힘든 시기인가요?



여름 끝나고 9월부터 러닝을 시작해서 




여름철에 어떠한 느낌인지? 감이 안 오는 데



겨울철에 뛰는 것 보다 많이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