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 간 러닝에 재미 붙이고 있는 런린이 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운동한 기간이 길어서 체중이 키빼몸 -95에 체지 10초반을 유지 중이었는데 


정말 뭔 짓을 해도... 


천천히 뛰어도, 보폭을 좁히고 유튭에서 하라는 이런저런 조언을 다 적용해 봐도 


심박은 남는데 무릎이나 종아리 통증 때문에 훈련을 길게 한다던가 속도를 올릴 수가 없네요..


억지로 뛰면 뛰겠지만 절대 이런 식으로는 일주일에 4번 이상 훈련이 안될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4~5km쯤 뛰고 나서 천국의 계단으로 나머지 절반을 채우는 식으로 훈련 중 입니다


결국 이건 참고 하다 보면 옅어지는 문제가 아니라 5~10kg 감량하면 전부 해결되는 부분일까요?


생각보다 러닝이 데미지가 상당한 운동이네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