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도 사이에는 항상 입고벗기 편한 바람막이 걸치기로 마음먹음

그 이상은 그냥 싱글렛 반바지로 통일할까함 쪼금 버티기 힘들면

긴팔로 입고가고..

이번 대마때 추워서 진짜 죽는줄 아랏슴...

다리 알배겨서 잠깐 걷뛰햇는데

엄청난 칼바람에 그 자리에 서서 사망할뻔햇음

그래도 다행히 젊은피의 힘으로 몸살도 안걸리고 집에 무사히 오고

다음날 출근도 했음..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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