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조금 잠건 아닌데 깊이 잠들지 못했어서 살짝 피곤한 날입니다. 뛸까말까 하다가 7km만 달리자고 생각하고 뛰었어요.중간에 힘들어서 노래 바꿔서 노래도핑해줬습니다.저는 힘들때 디지몬 - 버터플라이를 듣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거만 들으면 힘이나네요.곧 날이 풀릴거라고 하니 다음 러닝은 오늘보다 덜 춥기를 바랍니다
고키겡나 쵸니 낫떼~
일본어 버전의 가사인가요? 한국어버전도 한번 들어보세요 도입부부터 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틀딱오따쿠머쓱 난 디지몬 친구들 렛츠고렛츠고 세상을 구하자 를 실시간으로 보고컸다우
따듯해져라
다음 러닝은 좀 풀린날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