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치료는 미세 염증을 유도해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원리인데,
소염제를 먹으면 이 과정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운동선수나 조직 재생이 중요한 환자들에게는 소염제 복용을 권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보통 이런 가이드라인을 따름
- 체외충격파 후 48시간 동안은 소염제 피하기
-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최소량 복용 가능
- 근본적인 치유가 목적이라면 소염제보다 자연 회복 유도
이렇다는데??
항상 정형외과 가면 소염제 2~3주 깔아서 먹이고 충격파 주 1~2회 조지는 식으로 치료 받아서
충격파로 염증 유도하고 소염제로 빠르게 잡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라네 ㄷㄷ;
오히려 소염제 먹으면 통증이 사라져서 다 나은줄알고 운동하다가 재발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함..
소염제라쓰고 진통제라 읽는다 - dc App
충격파 원리가 철사장 같은거라 안 먹는게 맞음. 금이간 뼈는 더 강해진다 거나. 어깨는 쓸수록 단련된단 일본놈들 만화나 중국놈들 무협지 이론 같아서 충격파 의심스러움 ㅎㅎ 의사들도 실비보험 빼먹는 용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