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운영 잘한 건 당연히 좋은거고
타지 사람들한테
대구 이미지를 좋게 심어 줄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함

대구하면 꼰대, 보수, 경상도 남자, 더위
이런 거뿐이었는데
대마를 통해서
대구가 생각보단 괜찮은 도시라는 걸
타지 사람들이 알게 돼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