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점점 단단해지는 기분이 듬..


신기하게도 걸을때는 쿠션감이 느껴짐


근데 뛸때는 단단함.. 


뛸 땐 xt-6신고서 뛰던거랑 비슷한 느낌이듬 ㅋㅋㅋ


그리고 노바블라스트5 신으면 한쪽발에 족저근막 통증도 생김 ㅋㅋ

다음날이면 괜찬아지긴함..


뭐지.. 예전에 착각인줄알았는데


이틀이나 쉬고 뛰었는데도 그러네.. 착각이 아니였음;;


혹시 뛸 때 쿠셔닝없이 단단하다는 느낌 드는 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