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1년차 각종대회 20차례(풀코스 6회) 참여하면서
쥐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지난 대회부터 예방차원으로...
크램픽스는 비싸서 못사고, 크램프턴사서 풀코스때  30키로쯤에서 하나씩 먹고 있는데..

어제 풀코스에서 빡뛰하면서 한번에 왕창 흡입해서 코속까지 올라오는데..
진심 죽을거 같더라구요 ㅋㅋ
켁켁대면서 호흡다시 잡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이거 진짜 효과 있는거 맞나요?
다음대회땐 먹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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