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길이252 발볼105인 펭수
엔스4 265 신다가 달리기하면 하체에 너무 피로가 쌓여서
젤카야노31 265 4e 사서 신은게 벌써 700키로 신음
우선 제일 장점은 매일 8키로씩 뛰는데 하체에 피로가 없음
내가 성장했나 싶어서 다시 엔스4,노바5 신어보면 귀신같이 아픔
단점은 신발이 무거움,발이 엄청 커보임
저처럼 하루 적당히 펀런만 하시는 평발펭수분들에겐 강추
친구도 왕발펭수인데 보스톤12신으면 발아프던게 젤카야노31신고 아예 안아프다고 엄청 좋아함
아는 분도 젤카야노가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렸다는데..
난 너무 무거운 몸이라서 그런지 쿠션 부족으로 힘듬 ㅠㅠ
난 뒤꿈치? 부분 까져서 밴드붙이고 신음
진짜 개무겁고 단단하고 바람 안통하는데 이거만큼 국밥이 없음 재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