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보다도 느린 페이스지만 안 걷고 뛰었다는거에 만족!

목표는 800으로 10km였는데 성공해서 기분 좋다 ㅎㅎ

8km가 최장거리였는데 확실히 그 이후로 뭔가 심리적으로도 더 힘든 느낌

근데 다 뛰고 애완거위들을 봄;;; 주인이 산책시키고있었음 개신기

이제 밖에서 뛰기 좋은 날씨가 시작되고 대회도 많은데 다들 부상없이 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