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사오면서 러닝을 운동장이 아니라 하천에서 뛸거같은데
밤에 벌레막이용 선글라스 껴야할 정도임?
날벌레 수백마리가 내 앞에
벌레로 단백질보충하면서 뜀
입은 소화라도 되는데 눈은 안되니 투명한거 하나 사야겠네
여름에 도림천 안양천 에서 뛰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으나 케바케 사바사 가 있을거 같네요. - dc App
많음 그래서 고글 삼
원래 하천이나 강은 벌레 놀이터야
눈보다는 입이 젤 문제라서.. 하천 완전 옆 아니면 또 괜찮은 곳 있으니까 거기서 와리가리해도 될 듯. 좀 재미없어도 난 그렇게 함. 편도 1.5km 정도길을 와리가리 ㅋㅋ
하루살이들 그때 야쓰 하는거래
난 날벌레도 그렇고 땅에도 온갖 벌레들 기어다니고 있어서(특히 사마귀) 그거 밟는거 싫어서 탭댄스 추기도 하는데
장마철 지렁이 ㅋㅋ
아 비오고 난 다음날 지렁이 ㅋㅋ
울동네는 심지어 메뚜기도 많아서 메뚜기가 다리에 박치기함. 비명지르면서 질주하는 여자분도 많아 ㅋㅋ
새벽러닝 장점이 새벽에 벌레가 젤 적음
고글 써도 눈에 들어감 좆같음 - dc App
하절기에는 역시 버그젤이지 언제나 LSD쌉가능
러너들 거기서 단백질 보충하는거임
천변은 아예 일찍 가거나 늦게 가야 벌레 없는데 동물이 있을 수 있음 난 너구리 자주 봐 ㅋㅋ - dc App
처음부터 끝까지 쫓아다님.. 얼굴에도 묻고 가끔 입에도 들어감...
입에도 들어가고 피부에도 붙어있고 눈에도 들어가길래 하천 잘 안감
비 온 뒤에 밤에 뛰면 주로에 두꺼비 개무서움ㄷㄷ
날벌레 수백마리가 내 앞에
벌레로 단백질보충하면서 뜀
입은 소화라도 되는데 눈은 안되니 투명한거 하나 사야겠네
여름에 도림천 안양천 에서 뛰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으나 케바케 사바사 가 있을거 같네요. - dc App
많음 그래서 고글 삼
원래 하천이나 강은 벌레 놀이터야
눈보다는 입이 젤 문제라서.. 하천 완전 옆 아니면 또 괜찮은 곳 있으니까 거기서 와리가리해도 될 듯. 좀 재미없어도 난 그렇게 함. 편도 1.5km 정도길을 와리가리 ㅋㅋ
하루살이들 그때 야쓰 하는거래
난 날벌레도 그렇고 땅에도 온갖 벌레들 기어다니고 있어서(특히 사마귀) 그거 밟는거 싫어서 탭댄스 추기도 하는데
장마철 지렁이 ㅋㅋ
아 비오고 난 다음날 지렁이 ㅋㅋ
울동네는 심지어 메뚜기도 많아서 메뚜기가 다리에 박치기함. 비명지르면서 질주하는 여자분도 많아 ㅋㅋ
새벽러닝 장점이 새벽에 벌레가 젤 적음
고글 써도 눈에 들어감 좆같음 - dc App
하절기에는 역시 버그젤이지 언제나 LSD쌉가능
러너들 거기서 단백질 보충하는거임
천변은 아예 일찍 가거나 늦게 가야 벌레 없는데 동물이 있을 수 있음 난 너구리 자주 봐 ㅋㅋ - dc App
처음부터 끝까지 쫓아다님.. 얼굴에도 묻고 가끔 입에도 들어감...
입에도 들어가고 피부에도 붙어있고 눈에도 들어가길래 하천 잘 안감
비 온 뒤에 밤에 뛰면 주로에 두꺼비 개무서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