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0키로 넘는 뚱땡이라
보통 300키로부터 예전보다 쿠션이 안좋아졌구나 느끼고
400키로부터 쿠션 흡수 및 반발력이 확실히 구려서
대충 500키로까지 채우고 일상화 전환이나 의류수거함
보내는데
600km~800km 이상 신으시는분들은
쿠션 성능저하 어느 구간부터 저처럼 체감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80키로 넘는 뚱땡이라
보통 300키로부터 예전보다 쿠션이 안좋아졌구나 느끼고
400키로부터 쿠션 흡수 및 반발력이 확실히 구려서
대충 500키로까지 채우고 일상화 전환이나 의류수거함
보내는데
600km~800km 이상 신으시는분들은
쿠션 성능저하 어느 구간부터 저처럼 체감하는지
궁금합니다
선수도 아닌데 걍 되는데로 신는거지 머 여유 있으면 자주 바꾸고 돈 아까우면 오래신고 난 1000넘은게 4개임...
나도 1천이 기본인데 브루주아 같으니
본인 90킬로시절에 신던 아드레날린 진짜 300넘으니 발모양으로 신발이 파여서 조금 더신다가 버림 ㅋㅋㅋ 체중도 중요한듯 ㅋㅋㅋㅋ
저도 85kg 돼지인데 10km 정도 뛸 때 발바닥 통증 올라오면 버립니다.
걍 다칠까봐 찜찜해서 400~500정도탔으면 바꿈 진짜 한 번 다쳐서 2년동안 아예 못뛴적도있어서 그거 1년에 두세켤레정도사는거 안아깝더라
900쯤 타면 보내줄때가 왔구나 하고 1000 채우고 보냄
몸무게마다 착지법마다 브랜드마다 신발마다 달라서... 그냥 자기가 느끼면 거기까지가 수명인 걸로
난 새신발이랑 비교해보기전엔 잘모르겠더라
난 1000 신어도 똑같던데 58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