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0키로 넘는 뚱땡이라

보통 300키로부터 예전보다 쿠션이 안좋아졌구나 느끼고

400키로부터 쿠션 흡수 및 반발력이 확실히 구려서 

대충 500키로까지 채우고 일상화 전환이나 의류수거함

보내는데


600km~800km 이상 신으시는분들은

쿠션 성능저하 어느 구간부터 저처럼 체감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