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에서 러닝 끝나고 아이싱 할때 아이스팩 냉동실 넣어놓고 했었는데 고정도 안되고 너무 차갑고 불편해서


젤 아이싱 제품좀 찾았는데 아니..


이새끼들 담합했는지 한 개당 30000원이 넘어가는게 뭐야? 니들이 무슨 잠스트야?




대충 요런 제품들인데 아무리봐도 메이드 인차이나 택갈이 제품이 상당히 의심되서 ( 위 제품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알리에 아이싱 슬리브 검색 후 개당 10000원정도에 2개 구매했음.




비닐봉다리에 담겨 오는 허접한 포장




나는 그냥 프리사이즈 제품 착용했는데 받아서 냉동실 2시간 넣어놓고 바로 꺼냈음.


일단 제품은 만족, 시원하고 종아리에 딱 밀착되서 아이싱 효과 훌륭.


근데 안쪽에 살짝 찐득찐득하게 뭐가 묻어나네..?




봉제 문제인듯. 봉제가 너무 성의없어서 봉제 사이로 젤이 살짝 흘러나온 것 같아.


제품 교환 ㅈㄴ받고싶긴한데 큰 문제도 아니고 전반적으로는 만족해서 걍 쓰기로 함


양쪽 20000원에는 상당히 쓸만하고 네이버 택갈이 양쪽 60000원주고 살바에는 이게 나아 보인다.


5점만점에 3점은 줄 수 있을듯.

PB
10k 42:38 ('25년 고구려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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